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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7월부터 국민 의료비 부담 이렇게 줄어듭니다
작성자: 관리자 등록일: 2018.06.29
첨부파일: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7월부터 국민 의료비 부담 이렇게 줄어듭니다(1).pdf  조회: 61
건강보험 보장성 확대로 7월부터 국민 의료비 부담 이렇게 줄어듭니다.

□ 보건복지부(장관 박능후)는 건강보험 보장성 강화 후속조치로 7.1일 부터 △2․3인실 건강보험 적용, △노인 임플란트 본인부담 경감, △장애인 보장구 급여대상자 확대, △정신과 외래진료 본인부담 경감 △재난적 의료비 지원 확대 등 건강보험 지원이 확대되며 국민 부담이 줄어든다고 밝혔다.


① 상급종합·종합병원 2·3인실 건강보험 적용


□ 건강보험 보장성 강화대책(’17.8월)에 따라 7월 1일부터 상급종합병원·종합병원 입원실(2·3인실) 1만 5217개 병상에 대해 건강보험이 적용된다.


□ 이에 따라 7.1일 이후 상급종합·종합병원 2·3인실에 입원하는 경우 환자 부담금은 기존 대비 절반 수준으로 낮아진다. (단, 의료기관 종별·간호등급별로 부담금 완화 수준은 일부 상이)
 ○ 상급종합병원의 경우 간호등급 2등급*을 기준으로 2인실은 평균 15만4000원에서 8만1000원(7만3000원 경감), 3인실은 평균 9만2000원에서 4만9000원(4만3000원 경감)으로 줄어든다. 


    * 상급종합병원 42개소 중 32개소가 간호 2등급 기관


   - 상급종합병원 간호등급 1등급*의 경우 2인실은 평균 23만8000원에서 8만9000원(14만9000원 경감), 3인실은 평균 15만2000원에서 5만3000원(9만9000원 경감)으로 감소한다.


    * 상급종합병원 42개소 중 6개소가 간호 1등급 기관

2019년 건강보험료율 인상(6.24→6.46%)
건강보험료 7월 개편 10문 10답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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